'전북 부진'에 대한 포옛 감독의 진단…"이름값 높지만 18개월간 하향세, 승리 보장해주지 않는다" [현장인터뷰]
거스 포옛 전북현대 감독이 선수들의 이름값으로는 승리를 장담하기 힘들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전북은 30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승격팀 안양은 현재 2승3패, 승점 6으로 리그 9위에 위치하고 있다. 반면, 전북은 1승2무2패, 승점 5로 안양에 1점 뒤져 10위에 그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2025-03-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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