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자마자 PK로 ‘결승 득점’…전북 콤파뇨 “스트라이커는 득점으로 팀에 기여, 당연한 일”[현장인터뷰]
전북 콤파뇨(가운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트라이커가 득점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FC안양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5경기 만에 승점 3을 추가한 전북(승점 8)은 2승(2무2패)째를 챙겼다. 콤파뇨는 올해 K리그에 입성했다. 그는
- 스포츠서울
- 2025-03-3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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