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사실 좀 힘들었어요” 흔들렸던 김낙현, PO 모드 준비…마음을 다잡는다
김낙현. 사진=KBL 제공 “아직은 50점도 안 되는 것 같아요.” 수장의 믿음에 과거의 자신을 돌아본다. 김낙현(한국가스공사)은 ‘믿고 거르는 고대 가드’라는 편견을 부순 장본인이다. 2018~2019시즌 식스맨상, 2019~2020시즌엔 기량발전상(MIP)을 수상하며 단계적으로 주전 자리를 꿰찼다. 다만 올 시즌엔 부상 악령에 쫓겼다. 무릎과 발목 부상
- 스포츠월드
- 2025-04-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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