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만 ‘충격 리그 2연패’→쏟아진 야유…김판곤 “울산답지 않다, 팬을 실망하게 했다” [현장인터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울산답지 않게 홈 팬을 실망하게 했다.” K리그1에서 연패 늪에 빠진 ‘디펜딩 챔프’ 울산HD의 김판곤 감독은 경기 직후 선수단을 향해 나온 서포터 ‘처용전사’ 야유에 이렇게 말하며 고개를 떨어뜨렸다. 김 감독은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에서
- 스포츠서울
- 2025-04-0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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