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으로 돌아와 ‘야유’ 듣겠다는 토미 감독…맞받아친 허수봉·황승빈 “다음 시즌에 들으러 오세요”[현장인터뷰]
허수봉. 사진 | 한국배구연맹 황승빈. 사진 | 한국배구연맹 “(현대캐피탈 팬 야유는) 다음 시즌에 들으러 오세요.” “그런 얘기가 와닿지 않고 신경쓰지 않는다.”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세터 황승빈은 3일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1로 꺾은 뒤 대한항공 토미
- 스포츠서울
- 2025-04-04 07: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