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로 드디어 깨어난 구텍 “주민규와 나는 좋은 경쟁자, 스트라이커 출신 감독께 많이 배운다”[현장인터뷰]
대전 구텍이 12일 서울전이 끝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상암=박준범기자 “주민규와 나는 좋은 경쟁자다.”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구텍(30)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FC서울과 맞대결에서 올 시즌 첫 득점과 멀티골을 동시에 기록했다. 다만 팀이 후반에 2골을 내줘 다소 빛이 바랬다. 구텍은 이날 주
- 스포츠서울
- 2025-04-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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