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金5, 그리고 다시 국가대표' 김우진의 양궁, 멈추지 않는다…"스스로 내려갈 생각 없어" [현장인터뷰]
"내가 활 놓는 순간까지 할 것이다." 김우진(청주시청)은 18일 원주양궁장에서 진행된 2025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을 통해 올 시즌 남자 리커브 국가대표로 선발된 뒤, 앞으로도 계속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해 최종 1차 평가전(1위 8점)과 최종 2차 평가전(1위 8점), 그리
- 엑스포츠뉴스
- 2025-04-1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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