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무패’ 중단, 박태하 감독 “이른 실점 치명적, 패배를 보약으로 삼겠다”[현장인터뷰]
포항 박태하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이른 실점은 치명적이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2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제주SK FC와 맞대결에서 0-2로 패했다. 포항은 6경기 무패(3승3무) 행진이 중단되며 9위 제자리걸음했다. 포항은 전반 2분 만에 제주 김준하에게 실점하며 끌려갔고, 후반
- 스포츠서울
- 2025-04-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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