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생 김준하 벌써 3호골, 김학범 감독 “득점 감각 있어, 우리 팀 소년 가장”[현장인터뷰]
김학범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김준하는 득점 감각이 있다. 우리 팀 소년 가장이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제주SK FC는 2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리그 3경기 만에 승점 3을 추가한 제주(승점 11)는 10위를 유지하면서 9위 포항(승점 12)과 격차
- 스포츠서울
- 2025-04-2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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