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대로 저돌성 보여준 안양의 ‘뉴 U-22’ 공격수 박정훈 “통할까 ‘의문’ 들었지만 자신감 얻었죠”[현장인터뷰]
안양 박정훈이 23일 울산전이 끝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에 새로운 22세 이하(U-22) 자원이 떴다. 바로 공격수 박정훈(21)이다. 박정훈은 2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울산 HD와 19라운드 조기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까지 부지런히 뛰었다. 그의 K리그1 첫 선발 경기이기
- 스포츠서울
- 2025-04-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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