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황선홍 감독은 홈 경기 부담 극복을, ‘2연승’ 정경호 감독은 무조건 ‘승점’을 외쳤다[현장인터뷰]
황선홍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강원FC 정경호 감독은 무조건 승점을 외쳤고,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은 홈경기 부담을 이겨내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과 강원은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대전은 승점 20으로 선두에 올라 있고, 강원은 승점 13으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강원은 3연패 뒤
- 스포츠서울
- 2025-04-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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