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울산까지 잡은 김천 정정용…‘생일 자축포’ 유강현에게 “스스로 만족할 듯” [현장인터뷰]
김천 상무 정정용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유강현 부담됐을 텐데 골까지, 생일선물로 만족할 듯.” 3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린 김천 상무의 정정용 감독은 웃으며 말했다. 정 감독은 2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울산HD와 홈경기에서 전반 29분 터진 유강현의 선제 결승골과 후반 44분 박상혁의 추가골로 2-0
- 스포츠서울
- 2025-04-27 21:0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