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허훈에게 ‘다음’은 없다 “죽기 살기로 뛰겠습니다”
사진=KBL 제공 “죽기 살기로 해야죠.” 벼랑 끝에서 한번 더 기회를 잡았다. 여전히 확률은 야속하게 0을 가리키고 있지만 포기는 없다. KT와 에이스 허훈은 기적을 꿈꾼다.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에서 먼저 2승을 내준 KT는 스윕을 당할 위기였다. 허훈이 반전의 서막을 알렸다. 지난 27일 SK를 무너뜨리며 시리즈 첫 승을 따냈다. 29일
- 스포츠월드
- 2025-04-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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