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G 만의 승리' 김기동 감독 "변화의 시발점 될 것…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 갖는 경기였다" [현장인터뷰]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둑스의 데뷔골에 활짝 웃었다. 서울은 18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분 터진 둑스의 선제 결승골을 잘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3월 29일 대구와의 맞대결 승리 후 7경기에서 4무3패로 승리가 없었던 서울은 다시 대구를 제물로 8경기 만에 승리를 거둬
- 엑스포츠뉴스
- 2025-05-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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