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세리머니 그 후' 친정 대구 만난 정승원…"생각보다 야유 안 나와, 득점 못해 너무 아쉽다" [현장인터뷰]
친정팀 대구를 상대한 정승원이 생각보다 야유가 나오지 않아 당황했다면서 득점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8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분 터진 둑스의 선제 결승골을 잘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3월 29일 대구와의 맞대결 승
- 엑스포츠뉴스
- 2025-05-18 23:5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