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드디어 시즌 첫 공격P…포옛의 칭찬 "LEE 포함 벤치 선수들 준비 잘 했다" [현장인터뷰]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거스 포옛 전북현대 감독이 이승우를 비롯한 교체 선수들의 활약에 큰 만족을 표시했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3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 '현대가 더비' 맞대결에서 선제골을 내주고도 송민규, 박진섭, 티아고의 결승 골로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북은 3만 1830명의 관중
- 엑스포츠뉴스
- 2025-05-3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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