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첫 소집'에 설레는 전진우…"눈 아파도 좋아, 손흥민∙이강인 보고 싶어" [현장인터뷰]
여전히 눈이 시퍼렀지만, 전진우는 행복했다. 생애 첫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전진우가 함께 신화를 만들었던 이강인(PSG), 그리고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와의 만남을 기대했다. 전진우는 3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울산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 '현대가더비'에 선발 출장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팀은 전반 10분 이청용에게
- 엑스포츠뉴스
- 2025-06-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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