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첫 승' 이동은 "올해 목표는 다승+상금왕…빠르면 내년 LPGA 도전하고파" [현장인터뷰]
KLPGA 데뷔 2년 차에 첫 승을 따낸 이동은이 내년 미국 LPGA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동은은 지난 15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6767야드)에서 열린 DB그룹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이동은은 '신인
- 엑스포츠뉴스
- 2025-06-1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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