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한일전 지면 안된다? 그게 다가 아니다…그걸로 경기력 잃지 말아야" [현장인터뷰]
홍명보 감독은 당장의 한일전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위한 준비를 강조했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14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한일전' 전날 훈련 인터뷰에서 일본과의 승리 맞대결을 넘어, 내년 월드컵에 대한 구상이 잘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얘기를 했다. 홍 감독과 태극전사들은
- 엑스포츠뉴스
- 2025-07-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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