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상대로 골? 중요했다, 한국이니까"…日 혼혈 FW, 동아시안컵 'MVP·득점왕' 싹쓸이 →"한일전 선제골, 내게 큰 의미" [현장인터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저메인 료(산프레체 히로시마)가 한일전에서 골을 넣은 것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일본은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최종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한일전에서 승리하면서 일본은 이번 동아시안컵에서 3전 전승을 달성해 개최국 한국을 누르고
- 엑스포츠뉴스
- 2025-07-16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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