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마라톤 클래식서 한국 신인 돌풍…첫날 전영인 1위·이정은 7위
미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한국인 신인들의 초반 기세가 무섭다. 12일(한국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55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전영인(19)이 공동 선두에 올랐다. 정인영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치며 7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앨레나 샤프(캐나다)와 함께 공
- 조선일보
- 2019-07-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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