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비하+인종차별' 논란 제조기 스트릭랜드…백악관 이벤트 향해 충격 발언 "대통령과 부자들 앞에서 싸우는 쇼일 뿐"
UFC 최고의 '논란 제조기' 미들급 파이터 션 스트릭랜드가 이번에는 2026년 펼쳐질 예정인 UFC 백악관 이벤트를 두고 또 다시 충격적인 발언을 해 논쟁의 한가운데 서게 됐다. 미국 MMA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에 따르면 전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자 브랜든 로이발은 최근 백악관 대회 아이디어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최근 '인디아레나' 팟캐스트에서
- 엑스포츠뉴스
- 2025-11-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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