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1승짜리가 타이틀전?"→UFC '막장 매치메이킹' 논란 점화…마카체프 '38살 콜아웃'에 "비겁한 농간" 직격탄
"카마루 우스만(38, 나이지리아·미국)은 UFC 웰터급 타이틀 도전 1순위 후보가 아니라 시즐러(Sizzler) 레스토랑의 ‘얼리버드 스페셜’ 줄에 서야 할 노인네다." UFC 웰터급 왕좌 복귀를 꾀하는 벨랄 무하마드(37, 미국)가 분통을 터뜨렸다. 새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첫 타이틀 방어전 상대로 우스만이 거론되는 이유를 도무지 이해
- 스포티비뉴스
- 2025-11-20 01:2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