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못 뛰었구나' UFC 파이터 관중 폭행, 9개월 출장 정지+2만5000달러 벌금 징계 받았다
UFC 라이트급 랭킹 1위 아르만 사루키안은 지난해 11월 UFC 300에서 찰스 올리베이라를 2-1 판정승으로 이겼다. 당시 사루키안은 라이트급 4위, 올리베이라는 1위였다. 1위였던 올리베이라를 꺾으면서 다음 타이틀 도전권을 확보했다고 볼 수 있었다. 사루키안 측은 즉각적인 복귀전과 함께 UFC 302에서 이슬람 마카체프와 타이틀전을 제안했다. 하지만
- 스포티비뉴스
- 2025-11-22 01:0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