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0승’ 외나무다리에서… 박준용, 오는 4월 샤바지안과 격돌
사진=UFC 제공 ‘아이언 터틀’ 박준용의 시선, 다시 한 번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 통산 10승째를 겨냥한다. UFC 미들급에서 활약 중인 그는 오는 4월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베가스 115’에서 미국인 파이터 에드먼 샤바지안과 격돌한다. 지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전 패배 후 6개
- 스포츠월드
- 2026-02-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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