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첫 남성 ‘아시아 vs 아시아’ 챔피언전… 조슈아 반-타이라 격돌
사진=UFC 제공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사상 첫 아시아 남성 선수들간의 타이틀전이 성사됐다.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미얀마/미국)이 랭킹 3위 타이라 타츠로(일본)를 상대로 1차 타이틀 방어전을 벌인다. 이들은 오는 4월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7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MMA에서 가장
- 스포츠월드
- 2026-02-24 15:4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