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도 한일전 승리한 '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 "뼈 부러져도 해야 돼"
‘로드FC두 체급 챔피언’김태인(33,로드FC김태인짐)이 부상을 이겨내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 로드FC ‘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3, 로드FC 김태인짐)이 부상을 이겨내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김태인은 지난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굽네 ROAD FC 076에서 일본의 세키노 타이세이(26, KAMISU GANG)를 2라운드
- OSEN
- 2026-03-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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