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가 뜹니다…LG의 2026시즌, 화려하게 출발한다
사진=LG트윈스 제공 프로야구 LG가 잠실구장에서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 2026시즌 LG는 ‘The Road to Championship’으로 개막전 슬로건을 정하고, 다시 한 번 우승을 목표로 달린다. 많은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시즌 시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개막전에 앞서 색소포니스트 김소폰의 ‘김소폰밴드’가 응원단상에서
- 스포츠월드
- 2026-03-2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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