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독설’유양래, AFC 15입식 헤비급 타이틀 두고 명현만과 격돌...“제대로 혼내주겠다”
입식 최강자를 가리자! ‘원조 독설’ 유양래(로닌크루짐)은 오는 26일 열리는 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AFC)의 공식 넘버링 대회인 AFC 15의 코메인 매치에서 ‘명승사자’ 명현만(명현만 멀티짐)과 AFC 입식 헤비급 타이틀전을 가진다. 이 경기는 입식 격투기 룰 3분 3라운드 룰로 진행된다. 만약 정규 시간 내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 연장전에 돌입한다. AF
- OSEN
- 2021-02-05 16: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