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의 한일전 준비, "피튀기는 싸움 준비하고 있다" [오센스톡]
김태인(오른쪽)과 타이세이. / 로드미디어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첫 패배를 당한 ‘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1, 로드FC 김태인GYM)이 한일전 ‘필승’을 다짐했다. 김태인은 26일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 센터 3층 에메랄드 홀에서 진행된 굽네 ROAD FC 072 기자회견에서 “굉장히 간절하게, 진실되게 운동하는 친구라고 알고 있다. 열
- OSEN
- 2025-02-2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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