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만났다…'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 오는 16일 '일본 악동' 상대 헤비급 1차 방어전 치른다 [오센스톡]
‘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2, 로드FC 김태인짐)이 1년 만에 다시 도전하는 일본 악동과 한일전을 치른다. 김태인은 오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2 메인 이벤트에서 세키노 타이세이(25, KAMISUGANG)를 상대로 헤비급 1차 방어전에 나선다. 김태인은 2023년에 로드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2024
- OSEN
- 2025-03-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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