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헤이건, UFC 타이틀 도전 선언! "반평생 챔피언 꿈꿔와"
UFC 밴텀급(61.2kg) 랭킹 4위 ‘샌드맨’ 코리 샌드헤이건(33미국)이 전 UFC 플라이급(56.7kg) 챔피언 데이비슨 피게레도(37브라질)를 손쉽게 제압하고 타이틀샷을 요구했다. 샌드헤이건(18승 5패)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 웰스파고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샌드헤이건 vs 피게레도’ 메인 이벤트에서
- OSEN
- 2025-05-0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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