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UFC 316’ 탑독 유주상과 맞붙는 언더독 제카 사라기, 유주상을 잠재우겠다!
제카 사라기(오른쪽) 사진 | UFC “기원빈과의 경기에서도 언더독이었지만 결국 내가 그를 잠재웠다.” 지난 2022년 10월 23일은 한국팬에게는 충격의 날이었다. 압승을 예상했지만, 결과는 TKO 패였다. 압승을 예상했지만, 결과는 TKO 패였다. 기원빈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로드 투 UFC(ROAD TO UFC)’ 라이트급
- 스포츠서울
- 2025-06-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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