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 소환’ 카운터펀치… 좀비 주니어 유주상, 28초 만에 UFC 데뷔전 KO승
사진=UFC 제공 예상치 못한, 전광석화와 같은 움직임이었다. ‘좀비 주니어’ 유주상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 데뷔전에서 ‘전설’ 코너 맥그리거를 연상케 하는 카운터 펀치 KO를 선보였다. UFC 페더급(65.8㎏) 파이터 유주상은 지난 8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UFC 316: 드발리쉬빌리 vs 오
- 스포츠월드
- 2025-06-0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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