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충격 데뷔' 유주상의 '한방' 분석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UFC 데뷔전 28초 한방 KO승 우연 아닌, 필연에 가까운 ‘복싱 한방’ 빼어난 외모까지 스타성 넘쳐 지난 6월 8일 UFC 데뷔전에서 28초 만에 한방 KO승을 거둔 후 옥타곤 철책에 올라 기뻐하고 있는 유주상. ㅣ AP뉴시스 # 시쳇말로 난리가 났습니다. UFC 데뷔 28초 만에 ‘유주상’이라는 이름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격투기팬들에게 확실하게 각
- 더팩트
- 2025-06-1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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