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악몽’… 前 UFC 챔프 우스만 “마달레나든 마카체프든 승자 원해”
사진=UFC 제공 전 챔피언의 저력은 강했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파이터 카마루 우스만이 20개월 공백을 딛고 3년7개월 만에 승리를 거뒀다. 강력한 레슬링을 바탕으로 우위를 점한 끝에 이겼다. UFC 웰터급(77.1㎏) 챔피언 출신이자 웰터급 랭킹 5위인 우스만(21승4패)은 지난 15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테이
- 스포츠월드
- 2025-06-1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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