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처럼! UFC 韓 듀오 동시출격… 고석현-박준용, 필승 출사표
사진=UFC 제공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파이터 듀오가 승리를 향한 각오를 되새겼다. ‘KO’ 고석현과 ‘아이언 터틀’ 박준용은 아제르바이잔에서 처음 열리는 UFC 대회에 출전한다. 오는 22일(한국 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탈 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힐 vs 라운트리 주니어’ 언더카드로 나란히
- 스포츠월드
- 2025-06-20 01: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