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지키기 위해 한국에 정착한 몽골 파이터의 러브 스토리에 감동. "체육관 차려주겠다" 약속한 기업가가 있다[로드FC]
황일영 대표와 오카, 정문홍 회장(왼쪽부터)이 밝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 상남자의 멋진 러브 스토리에 감동한 기업 CEO가 후원에 나섰다. 로드FC 정문홍 회장의 개인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는 지난 17일 업로드한 영상에 로드FC 파이터 오카(38·전욱진 멀티짐)의 후원자 등장 소식을 전했다. 영상에서 털보네 액상공장 황일영 대표는 오카의 사연
- 스포츠조선
- 2025-06-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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