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강' 장밍양, 11위 조니 워커와 격돌...UFC 파이트 나이트 상하이 메인 이벤트 발표
UFC는 오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중국 대회의 메인 이벤트를 발표했다. UFC 라이트헤비급(93kg) 랭킹 12위인 짜릿한 타격가 조니 워커(33브라질)는 오는 8월 23일 중국 상하이에서 떠오르는 피니시 장인인 14위 장밍양(26중국)과 ‘UFC 파이트 나이트: 워크 vs 장밍양’ 메인 이벤트에서 격돌한다. 코메인 이벤트에선 두 차례 UFC 페더급(65
- OSEN
- 2025-06-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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