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베이라마저 꺾었다! 토푸리아, UFC 두 체급 정복 성공
사진=UFC 제공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서 두 체급을 정복한 챔피언이 탄생했다. 단체 역사상 10번째 주인공이 된 건 ‘엘 마타도르’ 일리아 토푸리아다. 라이트급(70.3㎏) 왕좌의 얼굴이 바뀌었다. 전 UFC 페더급(65.8㎏) 챔피언 토푸리아(17승)은 29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 스포츠월드
- 2025-06-3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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