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2연승 정조준 ‘유짓수’ 출격… 아버지 된 유수영, 필승 각오 다진다
사진=UFC 제공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에서 2연승을 노린다. 아버지가 된 ‘유짓수’ 유수영이 중국 원정에 나선다. ROAD TO UFC(RTU) 시즌3 밴텀급(61.2㎏) 우승자 유수영은 오는 8월23일 중국 상하이시 상하이 체육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워커 vs 장밍양’ 대회에 출전, RTU 시즌2 밴텀급 준우승자 샤
- 스포츠월드
- 2025-07-1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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