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처럼 김연아 못 넘고 은퇴하나...日 피겨 여신 은퇴 올림픽 "즐기겠다"
일본 피겨 스케이팅 간판 스타인 사카모토 카오리는 마지막 올림픽을 잘 즐길 생각이다. 사카모토는 일본을 대표하는 피겨 선수다. 한때 김연아와 경쟁했던 아사다 마오의 후계자라고 볼 수 있다. 2022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아사다 이후 8년 만에 일본 여자 싱슬 선수의 우승 기록을 달성했다. 같은 해에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차지해 메
- 스포츠조선
- 2026-02-0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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