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예림·이해인 세계선수권 쇼트 5·8위…베이징 청신호
피겨스케이팅 김예림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여자 피겨의 자존심 김예림(수리고)과 이해인(세화여고)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각각 5위와 8위 자리에 오르면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쿼터 2장 이상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두 선수는 24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에릭슨 글로브에서 열린 2021 국
- 연합뉴스
- 2021-03-2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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