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김예림, 세계피겨선수권 10·11위…베이징올림픽 쿼터 2장 획득
14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0-2021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이해인(세화여고)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1.3.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이해인(16·세화여고)과 김예림(18·수리고)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각각 10위와 11위에
- 뉴스1
- 2021-03-2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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