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기대주] 피겨 신동에서 간판 선수로 우뚝…유영, 꿈의 무대 첫 도전
유영, 훈련이 끝난 뒤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유영이 12월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연습을 마친 뒤 스케이트화를 벗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은 2000년대 중반 김연아(32·은퇴)의 혜성 같은 등장으로 큰 변화를 겪었다. 불모지였던 한국 피겨에 많은 인재가 수급됐는데, 특
- 연합뉴스
- 2022-01-06 07:0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