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올림픽 앞두고 韓 피겨 집중 조명, "김연아가 남긴 유산"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을 집중 조명했다. ISU는 20일 홈페이지에 김연아(32)의 영향으로 피겨 스케이팅의 길을 선택한 선수들을 소개했다. ISU는 "여자 싱글의 유영(18, 수리고)은 싱가포르에서 어린 시절 김연아의 경기 영상을 보고 피겨 스케이팅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영
- 스포티비뉴스
- 2022-01-2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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