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첫 4대륙선수권 우승
차준환이 23일(한국시각)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차준환(21)이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새 역사를 썼다. 차준환은 23일(한국시각)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선수권
- 한겨레
- 2022-01-2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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