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NOW]김연아, 피겨 대표 팀 격려 "우리 팀, 축하하고 수고했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2014년 소치 대회 은메달리스트인 김연아932)가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후배들을 격려했다. 김연아는 18일 개인 SNS에 "우리 피겨 국가대표팀 축하하고 수고했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특히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남자 싱글의 차준환(21) 이시형(22, 이상 고려대)과 여자 싱글 유영(18) 김예림(
- 스포티비뉴스
- 2022-02-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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