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채연, 주니어 GP 파견 선발전 쇼트 1위…신지아 2위
신지아 주니어그랑프리 선발전 연기 모습 [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채연(수리고)이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첫날 1위에 올랐다. 김채연은 23일 충북 진천선수촌 빙상장에서 열린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 연합뉴스
- 2022-07-2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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