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NOW] '피겨 국가대표 출신' 임은수, 동계AG 해설 데뷔…'국제 심판' 김민아 아나운서와 호흡
'전 피겨 국가대표' 임은수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공식 중계사로 나선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의 피겨 스케이팅 중계석에 나선다. 임은수는 2015~2016시즌부터 7년간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많은 메달을 따낸 바 있다. 특히 2018년 ISU 공인 챌린저 대회인 아시안 오픈 트로피에서는 우승하며 김연아 이후 첫 한국인 우승자로 이
- 스포티비뉴스
- 2025-02-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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